소중한 추억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가들과 함께한 지난 십여년.
늘 행복이란 감성과 함께 지냅니다

 

웃으며 촬영할수있고 웃으며 작업할수있는 지금이

늘 행복이고 즐거움입니다.

 

지난 수많은 사진들 한장한장 뒤적여보며
그때 그 시간들 그저 얼굴에 미소만 가득합니다.

 

지금 제 사진들이 훗날 훌쩍 커버린 그대들에게
짧지만 소중했던 추억이 고스란히 시간의 한켠으로 장식할수있을만큼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

 

소중한 추억 그리고 사랑.

그 안에 행복을 담아드리는 그리고 오랜 기억에 남는 

그런 행복한 사진사가 되고싶습니다.

 

 

2020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by. 도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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