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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과 함께한 지난10여년


늘 행복이란 감성과 함께 지냅니다
웃으며 촬영할수있고 웃으며 작업할수있음이 저에게도 행복이고 즐거움이겠지요


지난 수많은 사진들 한장한장 뒤적여보며
그때 그 시간들 그저 얼굴에 미소만 가득합니다.


지금 제 사진들이 훗날 훌쩍 커버린 그대들에게
짧지만 소중했던 추억이 고스란히 시간의 한켠으로 장식할수있을만큼의
소중한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여기에 기록되어진 사진들을 보며
잠시나마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저와 같은 느낌을 가지실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한명의 촬영스텝이 아닌
오랜 기억에 남는 그런 행복한 사진사가 되고싶습니다.


제 몸이 닳고 닳아 더이상 카메라와 함께할수 없을때까지...


2018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JYstyle 대표 정도연 드림.